여러분의 기도 제목을 함께 짊어집니다. 24시간 365일 기도가 끊이지 않도록.
신청하신 기도 제목은 새벽 중보기도 모임과 중보기도 사역팀에서 함께 짊어집니다. 익명 신청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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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소식 · 함즐함울
총 6편
주님의교회 중보기도부는 2003년 시작되어 2005년 3월 발대식 이후, 현재 30개 팀 300여 명의 사역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교회 6층 릴레이 중보기도실에서 성도들이 요청한 기도카드(긴급·일반·자녀·영혼 구원·나라와 교회·하나원·선교 등)와 주일예배(장년·유유청청·EM·사랑나무·에바다·싯딤나무·너나들이)를 위해 기도합니다. 거룩한 ‘중보자’ 예수님을 본받아 교회와 가정과 중보기도실에서 겸손히 무릎 꿇는 중보자들입니다.
중보기도부
지난 3월 5일 오전 10시 30분, 주님의교회 지하 1층 중예배실에서 중보기도부의 3월 월례회 및 사역자 서약식이 거행되었습니다. '구색에서 회개로'라는 제목의 예배에서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를 대조하며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는 세리의 회개가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메시지가 전해졌고, 서약자들은 구원의 확신, 기도 시간 준수, 비밀 유지, 끝까지 사역 지속이라는 네 가지 핵심 서약을 낭독했습니다. 중보기도부는 20년 넘게 현재 총 30개 팀, 250여 명의 사역자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기도의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박준범 목사
지난 10월 16일 수요일 주님의교회 중보기도부는 네 대의 버스에 나누어 타고 가평 필그림하우스로 수련회를 다녀왔으며, 180여 명의 기도자들이 한마음으로 은혜로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박민규 목사의 강의로 중보자의 사명을 묵상하고, 점심 식사 후에는 천로역정 순례길을 걸었으며, 오후에는 류경민 목사가 마태복음 26장을 중심으로 사귐의 기도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주님의교회 중보기도부는 2003년 첫 모임을 시작으로 2005년 3월 발대식 이후 현재 30개 팀, 250여 명의 사역자들이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신형섭 장로
중보기도부 월례회에서는 3월 4일(목) 중예배실에서 230여 명의 중보기도 사역자들이 합심기도와 함께 중보기도자로 지켜야 할 중보기도 서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중보기도부 담당 박민규 목사와 함께 합심기도를 마치고, 중보기도 사역자 모두가 오른손을 들고 하나님께 서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보기도부
2024년도 하반기 중보기도부 수련회가 지난 10월 10일 경기도 가평군 소재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습니다. 210여 명의 중보기도부원들이 참석하여 기도의 불씨를 다시 한 번 틔우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화양감리교회의 최상훈 목사(『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DNA』의 저자)를 강사로 모셔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기억하시고 기도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기억할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박주영 목사 / 중보기도부
지난 6월 14일부터 6회(보강 1회 포함)로 진행된 2024년도 중보기도학교가 40여 분이 신청해 38명이 수료하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강의는 중보기도의 원리, 모범, 응답, 영적전쟁을 5회로 나누어 진행하고 보강 강의에서는 주기도문을 해설했으며, 필독서 '마음으로 하는 기도'(전재윤 목사 저) 완독 후 독후감 제출 등의 수료 조건이 있었습니다. 수료생들로 '에스라'라는 이름의 총 3개 중보기도팀을 신설해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팀'으로 세웠습니다.
박주영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