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 Service Patterns · 지속 · 관계
성도지원Member Support
성도가 무언가에 막혔을 때 찾는 구간. 첫 번째 관문은 FAQ · 도움말, 그다음이 챗봇 · 사람 응대. 경로가 자연스럽게 좁혀져야 담당자의 부담과 성도의 피로가 동시에 줄어듭니다.
해결 사다리
- 인-컨텍스트 도움말 — 기능 옆 툴팁 · 플레이스홀더. 문서까지 가지 않고 해결.
- FAQ · 도움 센터 — 검색 가능한 정답 카탈로그.
- 챗봇 · AI 응답 — 24시간 1차 응대 · 반복 질문 해결.
- 사람 응대 — 이메일 · 실시간 채팅 · 전화. 교회 사무실이 직접 관계를 맺는 최종 창구.
FAQ 설계
- 카테고리 3~6개. “예배 · 교적 · 헌금 · 소그룹” 같은 성도 관점.
- 각 질문 클릭 시 펼쳐지는 Accordion. 현재 페이지에서 답을 확인하고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수 있어야.
- 질문별 “도움이 됐나요? 예 / 아니오” 피드백. 아니오 선택 시 문의 폼으로 연결.
- 검색창은 필수. 성도의 실제 표현으로 검색 가능해야 함.
Do· 질문을 성도의 표현으로
“교적 이동은 어떻게 하나요?”가 “교적 이전 절차”보다 낫습니다. 성도는 검색창에 자신이 말하는 방식으로 입력합니다.
Don't· 행정 용어 제목
“교적 이관 요청서” 같은 용어는 검색 매칭률도 낮고 성도 친화적이지도 않습니다. 본문에는 정확한 용어를 써도 제목은 일상어로.
챗봇 · AI 응답
- 첫 메시지에 유도 옵션 3~4개. 자유 입력만 열면 “뭘 물어야 하지”가 됩니다.
- AI의 한계를 명시: “정확한 헌금 증빙은 교회 사무실에서 처리합니다”.
- 언제든 담당자 연결 버튼. 챗봇에 갇히는 경험은 가장 나쁜 지원 경험.
문의 폼 · 접수
- 카테고리 드롭다운으로 담당 부서 자동 라우팅(교적부·재정부·교육부·선교부). “기타”는 가장 마지막.
- 접수 번호 · 스크린샷 · 첨부파일 필드. 성도가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를 먼저 묻지 않아도 되게.
- 제출 후 접수 번호 + 예상 응답 시간. 보통 2~3 영업일.
- 상태 변화(접수 · 검토 중 · 응답 완료)를 이메일로 통지.
응답 약속
가시적인 응답 시간 약속이 신뢰를 만듭니다. “평균 2시간”, “사무실 업무시간 내 30분”처럼 구체적 수치. 맞추지 못할 약속은 하지 말 것.
조합되는 컴포넌트
접근성
- FAQ의 Accordion은
button+aria-expanded. 키보드로 펼치고 접히기 가능해야. - 챗봇 UI는
role="log" aria-live="polite"로 새 메시지가 자동 읽히게. - 파일 업로드의 허용 포맷 · 최대 용량을 라벨 근처에 텍스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