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와 사역별 특별예배 — 함께 신앙의 흐름을 새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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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와 사역에 따라 다섯 갈래로 특별예배가 운영됩니다.
특별새벽기도회
신년 1주 · 고난주간 · 자녀축복 등 절기에 따라 운영되는 특별 새벽기도회
절기 · 부활절예배
성탄절·부활절·송구영신·고난주간 · 추수감사주일 등 교회력 절기 예배
사경회 · 수련회
전교인 신앙사경회와 수련회. 매년 한 차례 집중 영적 훈련 자리
40일 여정
40일 고난주간 새벽기도회·40일 영적 여정 등 장기 여정 프로그램
기타예배 · 행사
유아세례식·성찬주일·임직식·은퇴식·창립기념예배 등 그 외 특별 예배
특별예배 일정은 매주 주보와 「알립니다」 게시판으로 공지됩니다.
부서 소식 · 함즐함울
총 10편
2026년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가 ‘십자가와 은혜’를 주제로 열렸습니다. 월~수요일은 잠실교회 은퇴목사 림형천 목사가, 목~토요일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박경수 목사가 말씀을 전했습니다. 십자가를 향한 마음을 다시 붙들고 그 은혜를 삶으로 살아내도록 이끄는 시간으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가정을 세워 가는 모두에게 위로와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었습니다.
함즐함울 편집실
4월 3일(금) 오후 7시, 주님의교회는 성금요예배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했습니다. 순서의 나열이 아니라 말씀·찬양·기도·침묵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십자가 여정’으로 구성되어 성도들이 고난에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인도했습니다. 예배의 가장 중요한 열매는 ‘개인적인 고백’으로, 많은 성도가 ‘십자가가 다시 새롭게 다가왔다’,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함즐함울 편집실
새해 첫 주간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한 2026년 특별새벽기도회는 "올해는 은혜 아래 살고 싶다"는 공통된 소망을 품고 모인 성도들과 함께 여섯 날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1일차 은혜의 힘, 2일차 선택받은 은혜, 3일차 '내가 나 된 것'이 은혜임을 고백하는 시간, 4일차 은혜 입은 자의 태도, 5일차 은혜의 통로가 됨, 6일차 은혜 아래 결단하는 사람으로 서라는 부르심으로 이어졌습니다. 마지막 날 "누가 내 삶의 주인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옛 주인이 아니라 새 주인이신 하나님을 따르겠다는 결단으로 부름받았습니다.
함즐함울
지난 12월 9~10일 이틀간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님을 강사로 모시고 전교인 신앙사경회를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주님에게서, 주님께로"라는 주제 아래 요한복음 21장 말씀을 중심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다시 삶의 자리로 불러내는 시간이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베드로를 위해 숯불을 피우고 조반을 차려 주신 장면을 통해 사랑은 요구보다 먼저 다가온다는 것을 깨닫게 했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와 "너는 나를 따르라"는 말씀을 통해 그 사랑이 순종으로 이어져야 함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신앙사경회 / 홍보출판부
지난 12월 21일(주일) 오후 1시 주님의교회 대예배실에서 '하늘의 기쁨, 가정의 기쁨'(누가복음 2장 14절)을 주제로 2025 성탄가족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유소년숲이 주관한 이번 예배는 유아숲, 유소년숲, 청소년숲 총 3개 분과 9개 부서가 참여해 영아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음세대가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L-KIDS 찬양팀을 시작으로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EM,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청소년숲이 연령대별 찬양과 말씀 암송을 이어갔고, 약 72분간 진행된 예배는 김화수 담임목사의 말씀과 격려, 봉헌과 축도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유소년숲
5월 11일 어버이 주일에 1층 로비에서 선물을 준비하여 한 가정에 1개씩 드렸습니다. 선물을 드리며 '주님, 부모 세대를 축복하여 주세요. 그들의 수고와 헌신을 기억하시어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매일매일 믿음으로 살아가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자녀 세대들은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돌보심을 배우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기도하며 내년에 다시 뵙기를 소망했습니다.
봉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