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선교

하나님의 복음과 사랑을 세계 열방에 전하는 사역. 파송된 선교사들과 동역합니다.

Overview · 선교 현황 (2026 기준)

8개국 · 파송 13 · 협력 5 Units

주님의교회는 창립 초기부터 재정의 50%를 선교와 구제에 사용한다는 원칙 아래 해외선교를 감당해 왔습니다. 현재 8개국 13 UNITS의 파송선교사와 5 UNITS의 협력선교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파송선교사

13 Units

목회자 7 · 전문인 5 · 현지인 1

협력선교사

5 Units

각 선교지 동역

2030 목표

21 Units

파송 9 · 현지인 3 · 국내 3 · 시니어 6

선교 방향 — 네 가지 중심

  • 교구 중심 선교

    각 교구가 선교사·비전트립을 연계하여 성도의 선교 참여를 넓힙니다.

  • 다양한 선교사 발굴

    목회자·전문인·현지인·시니어 선교사를 균형 있게 파송합니다.

  • 현지인 지도자 양성

    현지인이 직접 선교를 감당하도록 국내 유학 지원 등으로 지도자를 세웁니다.

  • 국내 외국인 사역

    유학생·근로자·결혼이주민이 귀국 후 본국 선교의 주역이 되도록 돕습니다.

부서 소식 · 함즐함울

최근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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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선교위원회 · 2026 비전트립함즐함울 515호 · 2026.04.12

    열방을 향한 주님의 발자취

    2026년 해외 비전트립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이를 후원하고 기도로 준비하기 위해 4월 12일 주일부터 3주간 1층 로비에서 국가별 물품 후원 행사가 진행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열방 가운데 일하고 계시며, 무슬림 문화권에 세워진 연합 신학교 30주년 등 각 선교지의 소중한 사역이 소개됩니다. 성도들이 주님의 일하심에 기쁘게 동참하기를 부탁드립니다.

    해외선교위원회

  • 교회와 사역 · 하나님의 선교 2025 결산과 2026 계획함즐함울 511호 · 2026.01.18

    보냄과 협력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선교

    주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선교(Missio Dei)'라는 신학적 방향 아래 선교 헌금을 후원이 아닌 동참과 동반의 사명으로 이해하며 보냄(파송)과 협력 두 축으로 선교에 동참해 왔습니다. 2025년에는 코피노 가정 회복과 자립을 돕는 통합 사역, 방과 후 센터 운영, 에듀가든, 치과 유니트 체어 교체,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한국어 러닝센터 운영 등 교육·돌봄·자립·의료·에너지·공동체 회복 영역에서 열매를 맺었습니다. 2026년에는 청소년 여름 캠프, 주일학교 교육, 인디오 지역 사역 트럭 구입, 방문 호스피스와 원격 상담, 마을 도서관 러닝센터 설립 등으로 그 지평을 다음세대와 통전적 선교로 확장합니다.

    함즐함울

  • 담임목사동정 · 코스타집회함즐함울 509호 · 2025.12.7

    북미 청년들에게 전한 복음의 기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5 KOSTA Toronto Conference에 본교회 담임목사인 김화수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과 은혜의 시간을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토론토 코스타는 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진행되었으며, 김화수 담임목사는 21일 오전 집회와 22일 저녁 집회의 강사로 초청되어 세대를 넘어 지속되어야 할 신앙의 본질과 하나님 앞에서의 정체성을 전했습니다. 예배와 말씀, 조별 모임, 세미나, Kosta Talk, 뮤지컬 「The Gospel」, Farewell 예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구성되었습니다.

    함즐함울

  • 비전트립 · 필리핀함즐함울 506호 · 2025.10.5

    평강의 하나님과 함께한 민다나오 비전트립

    초등학생 3명과 성인 3명, 권사님 2분, 팀장님과 목사님이 3세대가 함께한 민다나오 카가얀 데오로시 끼나위 비전트립을 다녀왔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5시 30분에 모여 마닐라를 경유해 약 12시간 만에 라귄딩안 공항에 도착했고, 채모세 목사님의 영어 실력과 이종민 팀장님의 결단력으로 언어 문제를 해결하며 일정 내내 누구도 아프거나 사고 없이 마쳤습니다. 오전 사역과 오후 울타리 보수 작업을 진행했고, 끼나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워십과 율동, 낭독문 공연을 준비해 더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빌립보서 4장 8~9절 말씀처럼 평강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낀 귀한 시간이었으며, 내년에는 직항 노선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송준영 집사 / 8교구

  • 통일선교분과 · 비전트립함즐함울 506호 · 2025.10.5

    감동의 동북지역 탐방

    2025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4박 5일 동안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22명의 성도가 통일선교분과가 주관한 동북지역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8개 도시와 읍을 잇는 1,400km 이상의 여정을 버스로 이동하며 존 로스 선교사가 1887년 신약전서를 조선어로 번역한 심양 동관교회, 백두산 천지, 집안의 광개토대왕비, 압록강에서 바라본 신의주, 안중근 의사가 재판받은 여순 일본관동법원과 여순감옥을 둘러보았습니다. 이동 중 나눈 동행자의 간증과 10/40 윈도우에 대한 선교적 성찰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게 맡기신 선교적 사명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김용규 장로

  • 비전트립 · 키르기스스탄함즐함울 507호 · 2025.10.26

    하나님이 일하시는 땅, 키르기스스탄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키르기스스탄에서 비전트립 팀원들은 설교와 의료, 태권도, 가정심방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았습니다. 이대혁 목사는 연합신학교 수련회에서 목사들과 신학교 교수, 교직원을 대상으로 두 번의 강의와 설교를 맡았으며, 처음 통역을 맡은 청년의 탁월한 통역과 함께 강의 후 주옥같은 질문과 토의가 이어져 기대 이상의 열매를 맺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메립치과, 카리스마치과, 엘딕클리닉을 거점으로 평생 헌신해온 의료 선교사들을 만난 박주향 집사는 키르기스스탄 1,822개 마을에 복음의 통로가 열리기를 함께 중보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대혁 목사 외 비전트립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