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선교부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향한 후원과 협력. 함께 걷고, 함께 나누며, 함께 기도합니다.

Rural Mission · 농어촌 선교

작은 교회 곁에서, 꾸준히

농어촌선교부는 노회 지정 교회와 교회 지정 교회를 합해 40여 곳의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주님의교회 헌금으로 월정 후원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교회를 방문하고, 여전도회를 통해 후원 교회의 농산물을 판매하며, 중보기도팀이 늘 기도로 함께합니다. 섬김과 나눔을 통해 목회자 자녀의 학자금과 교회 난방비도 보조하며 작은 짐을 함께 나눕니다.

How We Serve · 섬기는 방법

다섯 가지 동역

  • 01

    월정 후원

    노회 지정 교회와 교회 지정 교회를 합해 40여 곳의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주님의교회 헌금으로 매월 정기 후원합니다.

  • 02

    정기 방문

    교회별로 꾸준히 방문하며, 특별한 행사나 교회 측 요청이 있을 때에도 직접 찾아가 함께합니다.

  • 03

    농산물 나눔

    여전도회를 통해 후원 교회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꾸준히 판매하며 자립을 돕습니다.

  • 04

    중보 기도

    중보기도팀이 농어촌 교회와 사역자를 늘 기도로 후원합니다.

  • 05

    섬김과 나눔

    농어촌 교회 목회자 자녀의 학자금과 교회 난방비를 보조하며 작은 짐을 함께 나눕니다.

Partner Churches · 동역 교회

함께 걷는 교회들

  • 모실교회

    마을 전도 집회와 이웃 초청 잔치로 지역과 함께하는 사역.

  • 봉조교회

    전남 곡성

    지역 요양기관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어르신을 섬깁니다.

  • 해금강교회

    명사초등학교 초청 수련회와 어르신 초청 예배로 세대를 잇습니다.

이 외에도 전국의 여러 농어촌 교회와 함께 동역하고 있습니다.

부서 소식 · 함즐함울

최근 활동

1

  • 농어촌선교부함즐함울 518호 · 2026.06.14

    두메산골에서 이어지는 40년 목회와 섬김

    농어촌선교부가 곡성 봉조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오갑식 목사가 전도사 시절이던 1986년, 24살에 고향 곡성으로 내려와 본가 땅에 직접 세운 뒤 40년째 목회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젊은 시절부터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며 동네를 섬겨 오셨고, 2007년부터는 읍내 150명 규모 시설에서 매주 정기예배로 복음을 전해 왔습니다. 일손도 재정도 넉넉지 않은 가운데 이어지는 사역과 봉조교회를 위해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천정희 권사 / 농어촌선교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