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단위 교구와 그 아래 가장 작은 소그룹 '겨자씨' 모임.
PARISH · MUSTARD SEED
주님의교회 교구는 지역 단위로 7개, 젊은이교구 1개를 포함 8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교구 아래 가장 작은 소그룹인 겨자씨 모임이 운영됩니다.
지역 단위 7개 교구와 젊은이교구(8교구). 각 교구 담당 교역자와 관할 지역입니다.
1교구
박주영 목사
송파구 잠실7동·우성APT·아시아선수촌APT,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부천시·군포시·의왕시
2교구
박민규 목사
강남구 대치동·도곡동, 서초구 양재동·우면동·내곡동, 동작구 사당동, 관악구·구로구·과천시·안양시·수원시·인천시
3교구
이종성 목사
송파구 잠실1·2동·엘스APT·리센츠APT·가락동, 종로구·은평구·중구·용산구·서대문구·마포구·일산
4교구
배윤환 목사
강남구 역삼동·삼성동·청담동·압구정동, 서초구 서초동·잠원동·반포동, 동작구 사당동, 영등포구·양천구·강서구·김포시, 특수(장애인)
5교구
윤경수 목사
송파구 신천동·장미APT·파크리오APT·송파동·방이동·오금동·마천동, 위례, 경기도 광주시
6교구
차승천 목사
송파구 풍납동, 강동구 암사동·천호동·성내동·고덕동·명일동·상일동, 광진구·동대문구·성동구·강북구·성북구·노원구·도봉구·중랑구·구리시, 하남시·남양주시
7교구
한시영 목사
송파구 잠실본동·삼전동·석촌동·잠실3동·트리지움APT·갤러리아APT·레이크APT·주공5단지, 이천시·용인시·수지구·기흥구·처인구·화성시·오산시·안성시·평택시
젊은이교구
이대혁 목사
20~30대 부부(34세 이하), 36세 이상 미혼자
청년부(정구민 목사)는 35세까지 미혼 청년이 함께합니다. 관할 지역·담당 교역자는 교적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MUSTARD SEED
겨자씨 모임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은 말씀을 이 땅에서의 구체적 삶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성도들이 모이는 가장 작은 단위. 서로의 삶과 말씀을 실제적으로 나누면서 위로하고 지지하며, 하나님 말씀 안에서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Leader Training · 겨자씨 인도자 교육
겨자씨 모임을 이끄는 인도자를 위한 교재와 교육 영상입니다. 교재는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고, 교육 영상은 주님의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서 소식 · 함즐함울
총 8편
주님의교회 소그룹분과위원회 주관으로 2026 봄 겨자씨 인도자 수련회가 3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곤지암 소망수련원에서 1박 2일간 열렸습니다. 전 교구의 겨자씨 인도자·겨자채 돌봄이·겨자목 섬김이 약 240명이 모였습니다. 첫날 저녁에는 창원상남교회 이창교 목사가 고린도전서 11:1 말씀으로 물들다·안아주다·순종하다 세 단어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도전했고, 이튿날 아침에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김태섭 교수가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가정'을 주제로 하나님 나라는 공간이 아니라 통치이며 지금 우리 가정에 임하는 현재적 실체임을 역설했습니다.
소그룹분과위원회
지난 3월 8일(주일), 젊은이분과 8교구는 개강감사예배를 드리며 2026년 상반기 겨자씨 모임의 힘찬 시작을 알렸습니다. 8교구 담당 교역자인 김요한 목사는 히브리서 10장 23~25절 말씀을 중심으로 '이런 공동체를 꿈꾼다'는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 목사는 'Daily Bread'·'Weekly Guard'·'Monthly Ground' 세 가지 키워드로 겨자씨 모임의 의미를 풀어내며, '혼자서는 버틸 수 없는 세상 속에서 우리는 함께 살아야 하며, 겨자씨 모임은 선택이 아니라 생명을 위한 필수적인 자리'라고 강조했습니다.
8교구
겨자씨 인도자 수련회 둘째날,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님께서 사무엘하 17장 27~29절 말씀으로 성경이 가르치는 섬김의 세 가지 자세를 전했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의 쿠데타로 마하나임에 이르렀을 때 소비, 마길, 바르실래가 합력하여 침상과 음식을 가져다 섬긴 사례를 들며 합력하는 섬김, 희생을 무릅쓴 섬김, 필요에 맞는 섬김을 설명했습니다. 또한 안동 지역에 복음을 전하다 장티푸스나 이질로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소텔, 인노절, 오월번 선교사의 희생을 소개하며, 리더들과 소그룹 구성원이 합력하고 합심하여 섬길 때 겨자씨 모임이 작은 교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함즐함울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8주간 진행된 '하나님의 선교-LAMS 교육'을 겨자씨장을 통해 겨자씨 식구가 동참하며 마쳤습니다. 교재인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하나님 백성의 선교'를 따라가던 중 레위기 19장에서 '거룩하게 사는 법'을 발견한 것이 가장 감동적인 장면이었습니다. 교육 기간 중 여러 겨자씨 식구가 부상을 입어 지속적인 모임을 갖지 못했지만, 겨자씨장이 매일 아침 큐티를 나누고 매주 교재와 동영상을 전파하며 소통한 덕분에 귀한 교육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장경식 안수집사 / 2교구
주님의교회에 부임한 후 처음으로 겨자씨 인도자 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내일이 아닌 오늘의 은혜를 붙잡으며 올 한 해 주님과 동행하는 교회를 꿈꿀 수 있었고, 램스(LAMS) 오리엔테이션과 대전 한빛감리교회 백용현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 기도에 힘써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들으며 뜨겁게 기도함으로 2025년 1학기 겨자씨 모임을 준비하고 돌아왔습니다.
박정민 전도사
4-17 나품예마 겨자씨(인도자 박석진안수집사) 식구들이 자매결연을 위해 12월 8일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성신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평북노회 소속인 성신교회는 2007년 7월 7일 설립되어 출석교인 19명(13가정) 중 장애인 4분과 어르신 4분을 직접 방문해 예배를 드리며 지역사회 약자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나품예마 겨자씨는 자매결연과 함께 2년 약정의 선교헌금과 기도 후원 협약을 맺었습니다.
유종숙 권사 / 4-17 나품예마 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