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연합하는 — 주님의교회 청년 공동체.
2026 청년부 표어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연합함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며, 주님의 말씀을 주야로 사모하고, 기뻐하는 자들로 바로 서는 청년부.
Sunday Worship · 청년 연합예배
주일 14:30
대예배실 (2층) · 비전힐 · 드림힐 · 조이힐 연합
Hills · 연령별 그룹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
세상의 기준이 아닌, 오직 주님을 향한 마음으로 두려움 없이 주님의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청년들로 구성된 공동체. 하나님의 꿈을 품고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 성장하는 믿음의 자리.
세상과 교회가 하나님 나라가 되길 함께 꿈꾸며
세상과 교회가 하나님 나라가 되길 함께 꿈꾸며,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통해 주님께서 보여주신 삶을 이 땅 위에 세워가는 공동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를 즐기며
하나님께서 불러주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가기를 즐기며, 기꺼이 빛과 소금의 길을 걸어가는 공동체.
Communities · 신앙 공동체
07~01년생
신앙의 꽃을 피우고 잠재력을 발산하는 신앙공동체.
담당 · 정지명 전도사
00년생부터
신앙의 성숙과 삶의 기반을 든든히 세워가는 신앙공동체.
담당 · 조수휘 목사
신혼 및 예비부부
하나님이 설계하신 가정을 함께 이루어가는 신앙공동체.
담당 · 김세연 목사
담당 교역자
정지명 전도사 · 조수휘 목사 · 김세연 목사 · 박성철 목사
부서 소식 · 함즐함울
총 17편
시니어 교구와 청년부의 연합 예배가 있던 날, 시니어 교구가 ‘청년의 기도’ 특송과 음료·빵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예배 준비 모임의 절절한 기도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평소와 다른 따뜻함이 흘렀고,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씀에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렸습니다. 혈연은 아니어도 주님의교회를 이끌어 주시고 신앙의 유산을 물려주신 믿음의 어버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더없이 귀했다고 한 청년은 고백했습니다.
서영재 청년 / 청년부 회계

5월 17일 청년주일, 약 170명의 청년이 모여 요리경연대회 ‘HB요리사(History Builder 요리사)’를 열었습니다. 빌립보서 2:2 말씀처럼 서로 다른 은사의 청년들이 한 셀로 묶여 된장찌개·감자전·비빔국수를 함께 만들며 말씀을 삶으로 실천했습니다. ‘뒤에서 1등’ 팀이 기쁜 마음으로 뒷정리를 맡고, 부장단의 삼겹살 바비큐 교제로 세대를 넘어선 하나 됨을 경험했습니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주님의교회 청년부 겨울수련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2년간 3일 일정이던 수련회가 올해는 2일 일정으로 짧아진 가운데, '주어진 여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청년들이 가장 깊은 은혜를 누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수련회 주제는 영화 <주토피아>에서 얻은 '히스토리 빌더(History Builder)'로, 37기 신입생부터 결혼을 앞둔 청년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 속에서 각자의 삶이 곧 하나님의 역사가 되는 정체성을 확인하는 영적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박경찬 / 23기 회장
주님의교회에 온 지 삼 년 넘게 한 번도 수련회에서 섬김을 해 본 적 없던 글쓴이가 '아카이브 임원단'으로 처음 겨울수련회 '주토피아'를 섬긴 소감입니다. 공황장애와 디스크로 몸이 아픈 가운데서도 이틀 차 밤 집회 시간, 데스크에서 간식을 보충하며 다른 지체들의 예배를 돕던 중 갑자기 기쁨의 눈물이 차올라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고 고백합니다. '마르다'의 자리에 서서 기쁨의 눈물을 흘린 경험을 십 년이 넘는 신앙생활 동안 단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주님께서 부어주신 넘치는 은혜로 전합니다.
서영재 / 27기 회계
돌베개에서 출간된 도진순 역주본 「백범일지」를 읽고 쓴 독후감으로, 독립운동의 상징적 인물로만 알던 김구를 깊은 인간성과 고뇌를 지닌 한 사람으로 새롭게 만났다고 고백합니다. 안중근 의사와의 만남, 임시정부에서 도덕적 중심이자 정신적 버팀목이었던 리더십, 자신의 집까지 팔아 활동비를 마련한 헌신, 그리고 감정에 솔직했던 인간적 면모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김구가 "가장 아름다운 나라"로 문화의 힘과 인도주의의 가치를 꿈꾼 「나의 소원」을 통해, "나는 내가 속해 있는 공동체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김수진 청년 / 너나들이부
주님의교회 청년부는 화려한 선물과 식사로만 채워지는 성탄절 속에서 크리스마스의 진짜 의미를 전하고자 청년부 내 ‘글로리웨이브’ 사역팀을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서울 망원동의 카페 ‘모을’에서 12월 20일(토) ‘마굿간카페’ 팝업을 엽니다. 청년들이 직접 디자인한 굿즈와 다채로운 현장 콘텐츠로 예수님의 생신을 축하하고 2026년을 감사로 준비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1층 전시 체험존, 2층 한정 굿즈 코너, 3층 카페 정상 운영으로 오후 1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됩니다.
청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