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

예배·행사·일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사역.

찍는 일이 곧 기억하는 일. 예배와 사역의 순간을 기록해 다음 세대에게 전달합니다. PCL 포토 갤러리도 사진부의 헌신으로 채워집니다.